경기경기 행복일터 15곳 선정…노동환경 개선에 1억원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근무 환경을 평가해 제조업 중소기업 15곳을 행복일터로 인증했다. 선정기업에는 작업장과 복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총 1억원을 지원한다.뉴스라임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