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가 광복절 경축식과 독립유공자 전시를 열어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기린다.
14일 도에 따르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15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독립유공자인 고 이종엽·최윤호 선생에게 추서된 대통령 표창은 유족에게 전달된다. 기념시 낭송과 도립예술단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도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강원 출신 독립유공자 20인의 인공지능 복원 초상화를 전시한다. 무궁화와 태극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 무궁화 분화 전시도 함께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