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아동·청소년 국악교육 본격 시작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악기 기초부터 합주까지 가르치는 국악교육을 시작했다. 12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꿈의전통예술단 시범사업의 첫 수업은 지난 10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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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악기 기초부터 합주까지 가르치는 국악교육을 시작했다. 12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꿈의전통예술단 시범사업의 첫 수업은 지난 10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진…
허브 향을 맡고 텃밭 작물을 맛보며 생활 속 식물 가꾸기를 체험하는 도시농업박람회가 오는 16~17일 서울숲에서 열린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6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서울숲 동부공원여가센…
흙을 빚는 손과 음악이 한국과 호주의 문화를 연결했다. 한국도자재단은 한·호 수교 65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이천세라피아에서 두 나라의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문화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과 호주의 도예가와 문화예술인이 이천에서 흙과 공예,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행사를 열었다. 11일 한국도자재단에 따르면 지난 9일 이천세라피아에서 한·호 수교 65주년 문화의 날을 개최했다…
로봇과 인공지능, 우주과학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축제가 춘천 도심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을 9~10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모두를…
새로 개방한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에 10만 명 넘는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다. 한강을 가까이에서 조망하는 정원과 산책로가 먼저 문을 열었다.
추석 연휴 서울의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과 분관들이 가족뿐 아니라 성인·외국인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