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여성복지관이 자격 취득과 창업 역량, 문화·건강 분야의 4기 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3일 여성복지관에 따르면 89개 강좌에서 1618명을 선발하며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배·건축도장 실무와 일러스트·AI 디자인, 제과기능사, 남성 요리입문, AI 활용 퍼스널 컨설팅 등 다양한 과정을 개설한다. 전문인재양성과 실용창업, 문화건강인문, 단기특강으로 나눠 운영한다.
우선모집은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다자녀 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 자격 대상자는 1개 강좌 수강료가 면제된다.
일반모집은 전문인재·창업 과정이 10월 1일, 문화건강인문·단기특강이 2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강좌별 조건과 준비사항은 여성복지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