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임 | 서울의 음식점과 카페 등 124곳이 오는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할인과 특별 메뉴를 제공하는 미식 행사에 참여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레스토랑위크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업장은 한식 23곳과 양식 28곳, 카페·디저트 35곳 등을 포함하며, 제공 혜택은 매장별로 다르다.

일부 업장에서는 네이버페이 결제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매장에서 Npay QR결제나 페이스사인을 사용하면 결제액의 절반을 포인트로 받으며, 한 사람당 한 차례, 최대 1만원까지 적용된다.

별도로 용산의 테디뵈르하우스와 용산 쌤쌤쌤은 행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여주는 이용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한다. 영등포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코스 요리를 10% 할인하고, 광진구 안초는 테이블마다 별도 디저트를 내놓는다.

같은 기간 열리는 서울미식주간에서는 골목과 시장을 둘러보는 미식투어와 요리 체험도 마련한다. 참여 장소와 매장별 조건은 서울미식주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